법화5 인증샷

플삼이를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게임, 버파 5.

삼돌이로 라이브 대전이 지원 되어 게다가 버젼C로 발매 된다는 소식을 듣고도
"이미 갖고 있는 게임을 또 구입할 정도로 여윳돈은 없다!"는 생각이었는데...

역시 네트워크 대전이 끌리기는 끌리더군요;
국전에서 정발 패키지를 본 순간 저 자신도 모르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어쨌거나 삼돌이 버파5 패키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플삼이 버파5 패키지와 비교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증샷 겸? 한번 사진 찍어가면서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폰카라서 화질은 구리구리합니다.


여기까지가 삼돌이 버전 버파5 라이브 아레나 (버전C).

솔직히 삼돌이 버전은 디스크 프린팅이 좀 충격적인 수준이더군요 -ㅅ-;;
단색까지는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인쇄질이 너무 저질이라 처음에는 인쇄 불량인줄 알았을 정도.

그러나... 다른 분들 오픈 케이스를 봐도 다 똑같아서 더 충격이었죠;


여기까지가 플삼이용 버파5 (버전B).

삼돌이 버전과 플삼이 버전의 패키지 디자인 차이는 그렇다 치고...
디스크 프린팅은 이 수준까지는 아니라도
단색을 썼다고 해도 최소한 정밀하게 인쇄해 줄 것이지 말입니다;


나란히 놓고 찍어 봤습니다.

이렇게 보니 플삼이 디자인은 검고 붉은 계통,
삼돌이는 희고 푸른 계통으로 색감이 완전히 정 반대로군요.

사실 표지 디자인은 둘 다 좀 불만스럽긴 합니다만, 나란히 놓고 보니 상반된 이미지가 나름 볼만 하네요.
그래도 둘 다 싸구려 디자인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ㅅ=


주인공과 새로운 라이벌들! 이라는 컨셉이라면
차라리 버파4에볼의 패키지 디자인이 낫죠.

사실 삼돌이 버파5의 패키지 디자인의 근간은 플투판 버파4에볼의 패키지 디자인과 같습니다만,
차이를 두기 위해서 좀 더 구려지는-_-; 길을 선택 한 것 같네요.


버파4에볼도 패키지 꺼낸 김에 모아 놓고 한컷.

이제 슬슬 삼돌이 도장 모드에 들어가서 버전C의 달라진 점에 익숙해질 때까지 트레이닝을 해보려는 생각이긴 한데...
아직 삼돌이 스틱을 구하질 못해서 삼돌이 패드의 쓰레기 십자키로 트레이닝을 해 봐야할지 고민이네요;

삼돌이용 버파5 데모버전 받아서 패드로 해보고
역시나 그럼 그렇지... 도저히 버파를 할 수 있는 입력장치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거든요.

삼돌이 스틱은 국전에 다음주 초 중에 들여온다는 얘기만 듣고 왔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루다날개 | 2007/12/08 14:45 | 五德?十德?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equalize.egloos.com/tb/11063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